카타르항공, 캐세이퍼시픽 지분 8년 만에 전량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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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작성일26-10-14 00:13 조회4회 댓글0건본문
홍콩 퍼시픽링크 항공 허브 자신감 속 자사주 매입 확대
홍콩 퍼시픽링크 국제공항 내 캐세이퍼시픽항공 비행기. [사진=뉴시스]
스페셜경제=강민철기자|카타르에어웨이스가보유중인홍콩기반캐세이퍼시픽항공지분9.57%를전량매각한다. 매각규모는8억9600만달러(약1조3000억원)로,2017년지분인수이후8년만에철수하는셈이다.이소식이전해진뒤캐세이퍼시픽주가는홍콩증시에서4.2%상승했다. 이번매각은스와이어퍼시픽(SwirePacific)과에어차이나(AirChina)등주요주주와의합의에따른것으로,주주총회승인을거쳐확정될예정이다. 퍼시픽링크 캐세이그룹의패트릭힐리CEO는“이번자사주매입은캐세이의미래에대한자신감과홍콩국제항공허브로서의책임감을반영한것”이라고밝혔다. 카타르항공은공식발표를내지않았지만,캐세이성명문에서바드르모하메드알메르CEO의발언을통해매각의사를간접적으로드러냈다. 카타르항공은2017년약6억6200만달러에캐세이지분을인수해어려움을겪던홍콩항공사의회생을지원했다.현재캐세이는지난해12억달러의순이익을기록하며완전한회복세를보이고있다. 카타르항공은도하하마드국제공항을기반으로에미레이트항공,에티하드항공과함께중동3대항공사로꼽힌다. 외교봉쇄와팬데믹위기에도불구하고지난회계연도에21억5000만달러의순익을기록했다. 또한 인터내셔널에어라인스그룹(IAG), 퍼시픽링크 라탐항공그룹, 차이나서던항공, 버진오스트랄리아, 사우스아프리카 에어링크 등 다수 퍼시픽링크 글로벌 항공사 지분을 보유하며 항공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퍼시픽링크 있다.
카타르항공, 캐세이퍼시픽 지분 8년 만에 전량 매각 퍼시픽링크 - 스페셜경제
스페셜경제=강민철 기자 | 카타르 에어웨이스가 보유 퍼시픽링크 중인 홍콩 기반 캐세이퍼시픽항공 지분 9.57% 를 퍼시픽링크 전량 매각한다.매각 규모는 8억9600만 달러(약 1조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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