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호빠♣♣ 오야 강남호스트바 행복한 시간 수요비 오늘도 선수 만쥬 강남역호빠♣♣ 도파민 가라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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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채지 작성일26-01-25 02:25 조회55회 댓글0건본문
4월부터는 시드니가 조금씩 추워집니다한국의 계절과는 반대인데아직도 그게 적응이 잘 안돼요;4월의 BGM은 1n년째 들어도 명곡 보아 - 공중정원0:00 ━━●─── 4:00✦ daily life of only work ✦4월에는 유독 트랙워크가 많았습니다거의 2주에 한 번씩 있었던 것 같은데요(기억 조작일수도;;)원래는 스트라 - 펜리스 트레인으로 가면거의 한 시간 넘게 걸렸는데버스로 가면 20분은 단축할 수 있어서출퇴근 개꿀이 되어버린 ㅎ그래도 집에서 건너 건너버스를 타러 가야하기 때문에출근할 때 살짝 헤매기도 했어유이 시절 망고사고가 유행했다가살짝 지나가고 있던 시절이었는데선화가 사고를 만들어왔어요호주는 유행에서 좀 늦는 편이라서유행하는 음식 사먹으려면최소 3개월은 기다려야 나옴;;스웨디시 캔디 존버중살몬 잡을 때 일하면가끔씩 살몬 먹을 수 있음 개꿀원래 9시에 3명씩 일하면모닝티도 먹을 수 있고 그랬는데회사 바뀌고 어쩌구 울랠래되면서모닝티를 못먹게되...가끔 너무 배고플 때 샌드위치 사오고일 들어가기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전에 꾸역꾸역 집어넣음하지만 모닝티를 먹게되는 날에는야무지게 먹어주는 것..주말에는 사먹어야 하기 때문에주로 위에 있는 푸드코트가서 먹었습니다호주와서 처음으로 발견한 참새맨날 거지새보다가 얘 보니까 진짜 귀엽네이 때까지 한국 일을 병행했기 때문에체력적으로 정말 힘들었음이 일 덕분에 안힘들게 비자 신청할 수 있었지만;지금까지 병행하고 있었다면학생비자 생각도 안하고 걍 한국 돌아갔을듯✦The Best Way of Enjoy Day-off ✦나는 이미 스트라에서 투표 끝냈지만친구 투표 따라서 총영사관 가는 여자이 때도 기침이 너무 심해서폐병걸린다고 언니가 저 약 좀 사라고 함ㅋㅋㅋㅋ맨날 이렇게 바다 가니까병이 안 낫는 것은 아닐까?하지만 시드니 여름에 바다를 가지 않으면 죄입니다.날씨가 따뜻해서 바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4월의 바다는 너무 찹다;결국 마지막 바다가 되어버림수영하고 먹는 와인이랑 음식 진짜 좋져,,크로눌라 비치에서 먹은 리조또조만간 또 먹으러 가리다저 떡볶이 어디꺼지?뭔가 리드컴쪽이었던 것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같은데..떡볶이에 든 떡은 아직도 싫다스트라 하늘 예뻐서한 번 찍어보고밥도 맛있고 빙수도 맛있는망고코코에 나연이 데려가기요즘 망고코코 안간지 너무 오래됐다다들 일 그만두고 바로 일 또 구해서일하는 것이 정말… 한국인스럽구만조그만 빙수를 시켜서 같이 묵기한국보다 빙수 종류가 많아서 정말 좋당술집 화장실에서 발견한세상에 불만 많은 여자와세상이 아름다운 여자그동안 영화에서만 보던 가라오케를 갔는데일반인들이 노래 신청하고 나와서부르는게 진짜 서양 문화 그 자체였어요;회식에서 이런 가라오케 가가지고노래 부르라고 강요하면일단 빼지는 않고소주 1병 원샷한담에 부르러갈듯그리고 평생의 흑역사 생성 완.한국에서는 전국노래자랑이면충분한 것 같읍니다일 일찍 끝내고 왔더니어묵탕이랑 김치전해주는멋진 다미 언니 흑흑저 집도 정말 추억이구만그래도 꽤 많이 갔던 것 같은데 ㅋㅋㅋ다미 언니집에서 딱 밥이랑 술묵고서큘러키 산책하면 완벽한 코스이 새로운 트레인은 대체 언제 타보는걸까4월에 발견한 트레인인데나는 한 번도 타보지를 못했고,,맨날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달리는 걸레 BMT만 타는 중이 날은 서현이랑 서현이가 아는 언니 만난 날아는 언니가 알고보니 스시무사에서 일했어서롤메이커에 대한 대화를 본격적으로 나눔,,2135 이 날 처음 가봤는데맛이 없던 것은 아니었지만습 다시 가고싶지는 않어요스트라에서 술 먹으면빙수를 먹어야 하는 병에 걸렸다효림이랑 선화랑파라마운트에 간 날이 날 치킨와플 두 번째로 먹어봤는데도파민 싹 돌고 가끔 먹으면 좋을 것 같았다한국에서 친구 오면파라마운트 데려가야지길원헴 집에 초대받아서일 열심히하고 집에 간 날이었음락을 좋아하는 여성들답게락 노래 틀으면서 이야기하기저 쇼파 너무 푹신하고 편안해서앉으면 그냥 바로 잠에 들게 되...집주인 할머니는 바로 앞 집에 사시고쉐어생들이 따로 집 공유하는 거라고 했는데말 그대로 오지 쉐어같고 신기했다이거 4명이 다 먹는 거 맞나요?싶은부대찌개 양과 달걀말이 양낫벗띠 콘서트 영업 당해서바로 이 자리에서 티켓 결제함다들 각자 자리에서 잘 살고 계신가요같이 락페 가는 날 왔으면 좋겠네암튼 집에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초대되는 날이니까각자 간식 바리바리 싸들고 옴후식 양이 더 많아지게 되이거 완전 여고 바이브 아니냐고10명 모이면 4인분씩 싸와서 40인분 먹음다미 언니랑 코스탈워크 간 날날씨 정말 좋고 저 샥슈카도 너무 맛있었다두부만 넣은 샥슈칸데 이렇게 맛있을 수가너무 맛있어서 사워 도우 한 번 더 추가하고배 터진채로 코스탈 워크 산책 시작이 날도 다미 언니의밸런스 게임 지옥에 갇히며본다이 to 브론테 비치 열심히 걸었다죠다음 데이 오프에는코스탈 워크 뚜벅이 좀 하러 가야겠다얘기 하다가 갑자기 떡볶이 먹고싶다고신전에서 떡볶이 한 사바리 하게 되파라마타 신전은 좀 맛있나파라마타 이사 와서 한 번도 안묵어봤네스트라에는 케이마트가 없기 때문에버우드까지 가야 살 수 있다트레인 타기 너무 애매한 거리라주로 걸어서 갈 때가 많았다학생비자에 대해 고민이 너무 많아서종종 걸으면서 생각하기도 했지망고는 그 와중에언니 대체 왜 안오냐고 마음을 흔들어내가 흔들려 자꾸 흔들려또 다른 사랑이 내게 다가와이 노래 모르면 붐따아무튼 학생비자를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하기로 1차 결정하고달리아 언니랑 일말에에서 양꼬치먹기이러고 번복해서 달리아 언니 빡치게 함이 것이 나의 즐거움구라임뉴타운에서 보미, 다미 언니랑 놀기구제샵에서 발견한 이상한 옷대체 저런 옷은 누가 만드는거야?;;;;이래서 모르는 언어로 레터링된 옷 절대 안삼막 이태리어로 되어 있는 옷 샀는데알고보니 티라미수 레시피 써져있는 거면 엇덕해뉴타운에서 먹은 화덕 피자랑맛있는 티라미수 케익널 보면티라미숙해암튼 이 날 호주살이에 대해서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한국의 편리함과 두고 온 친구들, 가족들 그리구호주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자유로움이엄청나게 충돌하는 4월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기원하고 있는 거 아녀?그래서 제 비자 안나오는 거 아닙니까?달리아 언니 생일이라서모르는 분들과 합석하기육심 정말 맛있구,,,육심에서 일하시는 분이 구워주셔서 그런지더 맛있게 느껴졌다네요 ^^암튼 4월에는 많이 혼란스러웠군요조만간 5월 일기로 돌아오겠습니다해피 할로윈 데이~( ・`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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