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커스텀필름 셀프사진관 후기|세돌 기념 하이틴필름룸 촬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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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우민 작성일26-01-30 01:01 조회11회 댓글0건본문
퇴사를 앞둔 진선쌤과의 후스 인더 하우스그리고 고요커피 까지.. 어메이징 루트 갓 오픈했던 네이비 소셜 클럽... 멋진 케이크 먹고 싶었는데 소진되어서 못 먹었다..... 아쉬워 ... 사무실 클립 품귀현상으로 내돈내산 구매했는데 사이즈 미스... 어쩐지 너무 싸게 팔드라 어느날 뼈해장국 먹고파서 점심때 다녀왔다... 옥수수 먹으며 출근하던 언젠가..... 헤헤...사무실에서 숨죽이면서 지켜본 파면 소식...행운이 깃들었다 오늘저녁으로 두둑하게 물회ㅋㅋㅋㅋㅋㅋ;;그만 쓰러져 이제... 주말엔 집에서 밥 먹고 아이스크림 시켜먹는 맛미친 중외공원 벚꽃 스팟!!!!팔척귀신 비율 너무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웃기지만이게 젤 맘에 들어양산동에 있는 부르빛 이라는 카페에 왔다! 항아리 푸딩 너무 달았지만 커피랑 먹으면 딱이었서.. 옷을 거꾸로... 어쩐지 앞이 너무 따갑드라 민주가 선물로 준 무화과 나무로 만든 연필 드디어 깎아서 썼다 쓸때마다 킁킁킁 냄새맡게 돼.. 유희쌤이랑 맑은 돼지국밥 먹으로 충장옥.. 외국 기관과 작가들에게 보낼 액트 패키지.. 헉 기여운 보이.... 셔츠가 탐나요 조지가 한국에 온 날! 내 전시는 아직 오픈 전이었지만 전시장에 작품들이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유랑 수정까지 데리고 전시장에 같이 왔다 우리집 이사하던 날.. 벚꽃잎 떨어진 흔적에 민들레까지.. 봄이잖아.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 이사날 저녁은 오리고기로 체력 충전 이사 기념 파티하려고 케잌이랑 와인까지. 칠링할 긴 통이 없어서 아쉬운대로 주전자로 이사를 끝내고 광주로 돌아온 날 장성에 있는 오데온 이라는 카페에 갔다. 전날엔 엄청 뜨겁고 더웠는데 이날은 또 엄청 추웠어..... 종잡을 수 없는 날씨 그렇지만 ~.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 동백은 좋아~ 광주로 돌아와서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쌍촌동에 있는 시골마루에 왔다... 과하지 않으면서 건강한 두부 전골과 두부 탕수육... 최고의 맛집이었다 양레논 점심시간 2시간인 수요일에 나주에서 광주로 점심 먹으러 온 원... 낙지 먹이고 고요로 예쁘게 좀 찍어보렴 ~ 전당에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심어진 꽃 구경 하는 재미~ 모란은 실제로 처음 본 듯 작가님들과 동명동 주바시 라는 곳에 왔다.. 처음 왔는데... 너무 맛있었다......해외로 우편 보내기 on and on and on.. 점심먹고 전당에 새로 조성된 정원(?)에 있던 의자에 누웠는데..... 햇빛... 개뜨거워.... 언젠 덥고 언젠 춥고.. 알쏭달쏭한 4월의 날씨 히히 진짜 좋아하는 노래.. 이거 들으면 신나...외출 내고 일찍 퇴근해서 운림동에 있는 지즈라는 카페에 왔당 푸릇푸릇지난 번 콘클라베를 보다가 엄청 졸아버린 나는 ^^ 결국 광주극장으로 다시 보러 왔다.... 빵과 장미에서 빵을 사서 이곳으로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오는 원을 기다리며.. 간만에 차차룸.. 씨푸드 오일파스타 원래 이 비주얼 아니었던 거 같은데 ㅠ 넘 아쉬웠음 .. 면접룩 고르는 양씨첫출근 한 신언니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아이돌 같은 지유 언니김원 덕분에 나도 미우미우걸! 헤헤 고마워요은하쌤과의 미루고 미루던 약속을 위해 온전한 실내로! 장수정 결혼식 보러 여수에 내려왔다.. 넘 예쁘던 내 친구! 간만에 봐서 넘넘 반가웠다 갑자기 신발 바닥이 뜯어저서 김원의 프라다로 갈아타~ 그리곤 최씨 만나서 커피 얻어먹기 저녁으론 아구찜과 서대회까지.. 냠새집에 들어온 예쁜 꽃간만에 동백열차 타고 오동도도 들어갔고요 뜨거우니까 밀짚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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