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 정자 데일리 맞춤정장 '마태아' - 맞춤셔츠 제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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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예슬 작성일26-01-30 05:28 조회13회 댓글0건본문
한창 발리여행중입니다.(이 글이 올라갈때쯤엔 귀국했지만요)저희가족은 한 군데에 머무르기보단여러군데의 호텔을 경험하는걸 좋아해요.특히, 발리가 여행할 만한 여러지역이 있고지역마다 특색이 다 다르잖아요.밤 늦게 입국해서 잠깐 꾸따에 있다가우붓에서 동물원과 사원을 보고 왔고요,다음 지역으로는 누사두아를 선택했습니다!누사두아는 휴양목적의 고급리조트들이 바닷가에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죠.우붓에서 또 한참을 걸려(이놈의 교통체증ㅋㅋ)소피텔 누사두아에 도착했습니다.택시에서 내리자마자웰컴팔찌를 걸어주시더라고요.로비에서는 전통악기 연주를 해 주시는데소리가 넘 좋았는지 댄스댄스~라운지에서 체크인 도와준다 하셔서라운지로 가며 건물 설명을 들었습니다.이 전통건축양식을 떠올리게 하는커다랗고 높은 돔 천장 밑으로 나선계단이 있고,저 밑으로 보이는 곳은 KWEE ZEEN 식당으로아침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물론 점심 저녁도 가능합니다)라운지에 와서 편안한 소파에 앉아 체크인을 기다렸습니다.시간은 좀 오래 걸렸지만직원분이 여권과 카드를 가져가서 진행되었으므로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코코넛 판단 티가 나왔습니다.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나는차가워서 기분까지 시원해졌어요.물수건도 시원해서 좋았답니다.이 때 시간이 애프터눈티 하기 직전이어서직원분이 쿠키와 케이크 권하셔서 가지러 갔는데요,거기에 독특한 과일이 있더라고요.이게 뭐지? 하고 그냥 다시 자리로 왔는데낑깡이가 안와서 다시 과일코너 가보니...직원분과 스몰토킹을 하고있지 뭐예요.(이 아이의 친화력은, I인 애미는 볼때마다 놀라웁다)이게 지역특산과일인 스네이크프룻이라며이렇게 까는거라고 보여주시는 중 ㅎㅎ잠시 뒤, 방이 준비되었다면서 안내문을 주셨는데요바닷가가 가까이 있어서 쓰나미가 올 수 있으니그 때의 행동요령같은것도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있더라고요.(호텔 내 티비 채널 4번에서 영상으로도 보여줍니다)L은 로비와 조식당M에는 라운지와 스파, 피트니스가 있습니다.소피텔과 발리커넥션(쇼핑몰)을 연결하는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시설 안내문체크아웃하는 날에레이트체크아웃을 위해 방키 업데이트를 하려고로비쪽 리셉션도 들러보았어요.L층에서 보면 이런 뷰바다까지 쭉 이어져요.바람도 불고... 너무 좋았던이번엔 여유있게 3박 한다고 했는데시간이 금세 흘러가버렸어요...방으로 가봅니다!8월의 발리는 날씨 너무 좋아요!시원하게 바람도 잘 불어서 복도 걷는 내내 상쾌했어요.기본룸앞으로 3박을 묵게 될 방에 들어왔습니다.가장 기본룸이고, 2층(G층이 있어서 실제로는 3층)입니다.이때가 워낙 성수기라 풀부킹이었어서원래는 업그레이드가 되어야하는데 못 되었다면서직원분께서 따로 식사바우처를 챙겨주셨어요.G층 방 테라스G층의 방들은 방에서 바로 수영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저희는 그렇게 수영을 엄청하는 집이 아니다보니오히려좋아~ 였네요 ㅎㅎ 큼지막한 베드 둘이 있고 엑스트라베드까지 있어서엄청 넓고 편안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침대 이 정도 사이즈면 엑베 없어도 되는데 싶을 정도였어요.이렇게 붙여서 자면 널찍해서4인가족도 충분히 잘 수 있었어요.티비(엘지ㅋㅋ)와 테이블엔 선물이 한가득요렇게 꾸며져 있었어요. 오와꾸덕한 초콜릿 케이크*참고로.. 안먹을 땐 뚜껑을 꼭 닫아놓읍시다...(사실 뚜껑 사이로도 들어감)3층인데도 개미 올라오더라고요... G층이면 더 심하겠죠?달콤한 거 올라와있으면 바~로 개미 꼬입니닷과자 먹다가 봉투 열어두게된다면, 다음날은 개미 소굴이라고 봐야...아이들 이름이 적힌 웰컴카드도 있었고요.마카롱도 인당 3개씩이 들어있었어요.과일, 케이크, 마카롱, 크레파스와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종이손씻고 잠깐 짐정리하고 오니벌써 기가막힌 예술활동을 끝내신 박베리씨....ㅎ욕실로 들어가봅니다.욕조 위로 가운이 하나 있고요(옷장에 또 하나가 있어요)끝에 변기, 등쪽엔 샤워실입니다.드라이기는 파우치에 담겨있었는데, 꽤 마음에 드는 풍력이었어요.화장실, 세면대, 욕조.샤워실입니다.누사두아가 리조트쪽이라 동네는 고급인데수질은 별로라 해서 필터 끼워서 사용했어요.샤워실 안에만 어매니티가 있습니다.록시땅이라 향이 좋네요.면도기, 빗, 칫솔들은 제공됩니다.칫솔은 대나무칫솔이었어요.여기 아쉬운게, 핸드워시가 너무 멀리 붙어있어요비누는 따로 없었습니다.손 씻을때마다 팔 스트레칭해야함.옷장과 (거의 전신)거울, 그 앞에 캐리어 두는 곳이 있어요.그래서 전신거울을 볼만한 곳이 없는게 조금 아쉬웠어요.세탁요금표.우붓보다 좀 비싸졌습니다.소파와 협탁 등.소파에선 살짝 꿉꿉한 냄새가 났어요.냉장고는 이쪽입니다.대부분의 객실이 공용수영장을 보게 되어있어요.테라스에는 흔들의자날씨가 너무 좋아요...수영장파란색 부분이 수영장이에요.크게 3부분, 그 중 하나는 G층 방들과 연결되어있고키즈풀도 꽤 넓게 있습니다.선베드는 그늘이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도 있었는데그늘이 있거나 카바나인곳은 금방 지리가 차더라고요.특히 카바나는 자리맡으려면정말 서둘러 움직이셔야 할 듯 해요.저ㅡ쪽 끝으로 바다도 살짝 보여요.여긴 키즈풀로 앞쪽은 무릎보다 밑에,바닥분수 너머는 무릎보다는 조금 깊어요.워터슬라이드도 있고요.그런데 귤이가 베리랑 같이 슬라이드 타다가베리는 완전잠수 + 귤이는 손을 심하게 베었어요ㅠ차라리 아이 혼자 타게하는게훨씬 안전할듯합니다.수영장 한쪽으로 있던 풀바요렇게 물속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처음에 들어갈 때 생각보다 물이 차서 놀랐어요.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수영장에는 방 앞부분 말고는 딱히 그늘이 없었는데도요.수영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G층 방들.그늘져서 물이 진짜 차갑겠더라고요.위에서 보면 요런느낌햇살이 내리쬐는 쪽 선베드는무시무시해서 못앉겠더라고요.저희도 첨엔 자리없어서 여기 짐 놓았다가그늘자리나서 얼른 옮겼어요.풀바에서 간단한 메뉴 주문도 되는데요,선베드 옆 QR로 메뉴판 보고 주문할 수도 있어요.주류는 칵테일, 와인, 맥주는 물론커피, 차, 음료 등등 전부 가능(전부 다 못찍었어요)식사류로는 가격이 저렴한건 아니지만수영하다가 최고로 배고플 때 맛있게 먹을 수 있지요✨마르게리타 피자 220,000Fisherman platter 255,000감자튀김, 오징어, 새우튀김, 피쉬튀김이각3개씩 들어있어요.칵테일과 목테일 둘은 웰컴드링크쿠폰 사용했어요.드링크 쿠폰은 어디서 쓰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기타시설키즈클럽키즈풀 뒤쪽으로 키즈클럽이 있습니다.쉽게 말해... 키즈카페?!밖에서 호출 버튼을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어요.각종 프로그램이 있었지만그 어느것도 하지 않겠대요 ㅋㅋ유/무료 있습니다.데이케어도 있더라고요!매일 귤이가 해보고팠지만어릴 적 낑깡이는 엄빠 껌딱히라 거부해서 못했던...이제 좀 크고 했으니 낑깡이는 혼자 들어가도 되고요,4살 미만인 경우 부모 한명이 동반입장하거나데이케어를 맡길 수 있어요.데이케어는 보통 미리 말씀드려서 예약해야하는데자리가 비어있거나 취소아동이 생기면현장에서도 맡길 수 있어요.중요한 마사지 일정 등이 있다면시간을 잘 맞추면 편안히 다녀오실 수 있겠어요.저희는 칵테일아워 시간에 맞춰서 해보았는데요,베리가 어린이집도 잘 다니기도 하고오빠가 같은 공간에 있어서 그런지거부없이 넘 잘 들어가더라고요 ㅎㅎ잘 놀다와~ 했더니 바이 마미"하고쿨하게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손흔들고 사라지는 그녀앗참, 여기 들어가려면 아이든 어른이든양말 필수입니다!안가져왔다면 키즈클럽 안내데스크에서구입할 수 있어요.야외로도 꽤 넓게 있어요.트램펄린이나 자동차 등등안쪽으로는 비디오게임도 있어서낑깡이는 이쪽에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해요.첫날에는 또래 친구를 만나서 신나게 게임한거같은데두번째 갔을땐 친구 없어서 심심했다고액티비티리조트에서 요일/시간별로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데요,물론 하나도 참석하지 않았지만...재미있어보이는게 몇 개 있더라고요. 배구하던 젊은 친구들자전거도 있었어요.유무료 여부는 모르겠음...양궁도 있었어요ㅋㅋ바다리조트에서 수영장, 키즈클럽 등을 지나쳐서 조금 가면바로 바닷가로 갈 수 있어요!오른쪽의 오두막은 이 곳의 특별한 비치마사지인데요,바닷바람을 맞으며 마사지를 할 수 있어요.장막을 내려서 옷 갈아입거나 하는 것 같더라고요.가격은 30분 한화3만원, 60분 6만원, 90분 9만원쯤해보고 싶었는데 꾸따 지역이 더 저렴하거든요. 꾸따에서 마사지 받기로 하고 패스했어요.밤이 늦으면 선베드는 철수하더라고요.저 멀리 정자는, 지도상엔 힌두교 사원으로 뜨네요.날씨가 선선해서 그런지~ 산책하는 사람도 많고러닝하는 사람도 많았어요.리조트 바다끼리는 서로 오픈되어있어서자전거 빌려서 해안따라 쭈욱 달려볼 수도 있겠더라고요.사진 옆쪽으로 자전거 달릴 수 있게 길은 쭉 되어있어요.저희도 소피텔쪽 바다로 가서그늘 밑 선베드 자리잡고 한참 누워있었어요.책 읽는 외국인들 진짜 많더라고요~!(저는 열심히 여행기를 썼고요ㅋㅋ)바람도 꽤 불어서 시원하고바다에 한 번 발 담가보았는데방이 가까우니까 씻는 부담이 없어서 참 좋았어요.천국인가........저녁되니까 발리 바이브 물씬8월 15일 밤에는 불꽃놀이도 했어요.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소피텔에서 한 건 아닌거 같고, 옆에서 한 거 같은데덕분에 구경 잘 했어요 ㅎㅎ발리커넥션 셔틀점심 먹으러 케켑 레스토랑 갔다가(요건 나중에 포스팅할게요)발리커넥션이 가까워서 가보기로 했어요.나중에는 셔틀을 타 보려고도 했는데16:55 ㅡ 18:55 사이에 딱 걸려서결국 택시타고 돌아오긴 했어요.56XJ+22F, Jl. Kw. Nusa Dua Resort, Benoa, Kec. Kuta Sel.,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누사두아 근처에는 딱히 가볼만한데는발리 콜렉션 말고는 없더라고요.한 줄 요약하면 아웃렛 분위기인데리조트에만 있어서 심심하다면호텔별로 운행하는 무료 셔틀이 있다고 하니한 번 다녀와봐도 좋을 것 같아요.엄청 큰 나무가 있어서 신기했어요.바로 옆에 발리 인 발리라는 기념품숍이 있었는데이 근방에서는 가장 큰 기념품샵 같더라고요.나무조각, 악기, 그릇, 비누, 선크림, 오일옷이랑 수영복, 사롱까지 진짜 다양하게 팔더라고요.비누나 오일들을 다 낱개포장해놔서선물구입하기에 좋아보였어요.이런 티셔츠도 살 수 있고요. ㅎㅎㅎ한국에서 철수한 콜드스톤도 즐겼어요.스타벅스 텀블러 구경도 하고요.인도네시아엔 시티머그는 없더라고요.콜드스톤, 스타벅스가 있는 건물에선지역특산 공예품같은것들을 파는데입구의 발리 인 발리와 일부분 동일하거나조금 더 고급져보이는건 이쪽에 많았어요.이 체스판이 너무 멋져요.아이가 체스를 뒀다면 모른척 샀을텐데...? ㅋ아이들 티셔츠도 있고요.퀄리티는 나빠보이지 않더라고요 ㅎㅎ외부에도 쭉 기념품 상점들이 있어요.아이들 좋아할만한 장난감도 팔고요.라탄이나 비치드레스들도 많이 보였어요.동네 자체가 깨끗하고 예쁜 건물이 많아서한번쯤 들러보기 괜찮았어요.사진이 워낙 많아서 조금씩 끊어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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