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통 오지 않는 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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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ck 작성일26-03-27 02:08 조회11회 댓글0건본문
어느덧 화정가라오케 시간은 빠르게 흘러 3월 중순이네요다들 안녕하신가요 ?작년 이맘때쯤엔 날씨가 굉장히 따뜻해서 이른 벚꽃도 많이 보러 간 것 같은데지금의 오사카는 도통 따뜻해질 기미가 안보이네요오히려 점점 추워지는 듯 싶어요오늘은 춘분이라 회사를 쉬었는데 글쎄 눈 예보가 있지 뭐예요3월 20일에 눈 예보라니너무 무서운 나머지 한 번도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답니다이렇게 추운 날은 역시 이불을 화정가라오케 돌돌 말고 김밥놀이를 하는게 제일이겠지요제가 밥이고 이불이 김마냥 딱 붙어있는거예요맞아요 아주 맛있는 김밥처럼 ...네 김밥 일상입니다 !열심히 김밥을 만들었어요지난 주는 그야말로 김밥과 동숲의 한 주였어요 (24.03.11-16)무슨 김밥 타이쿤 마냥 김밥을 말앗는데요먹고또 싸고도시락으로 싸가고(꼬마김밥도 자르니까 아주 먹기 편하더라고요)또 점심에 라면이랑 먹고 ..(지난 주에 라면 너무 많이 먹어서 이번 주는 진짜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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