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1/1 일본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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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em 작성일26-03-27 16:03 조회27회 댓글0건본문
미스박과 김포가라오케 함께한 일본여행이런저런 이유로 일본은 안가다가이번참에 갔다옴더 귀찮기 전에 바로 후기 써본다!#후쿠오카여행 9시반 비행기라 새벽6시에 만나서 출발미스박 아부지가 태워다주셔서 편하게왔다다시한번 무한 감사드립니다..★지금 공항이랑 춘식이랑 콜라보 하는지비행기 티켓에 춘식이가 이렇게 한바가지말도안돼 ㅡㅡ 춘식이 너무 귀여워수화물 부치고 안으로 들어와서 아침밥 사먹기데파주니까 참 따숩고 마싯더라~떠날준비를 마친 프라다박의 뒷모습프라다박이 좌석 업글해줘서 편하게 맨앞자리 탑승!얏후 얏후여기가 말로만 듣던 니혼 데스까..?니혼인데 내리자마자 보이는게 대한항공 비행기후쿠오카공항 아니고 김포공항 느낌ㅎ;출국심사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참말로 많더라나오는데 한 1시간정도 걸림나오자마자 국내선으로 이동하는 셔틀버스 타고짐 맡기러 가는중~~~간판이 갱장히 일본 (당연함)국내선에서 내려서 후쿠오카 공항 지하철로 내려오면지하1층에 #카고패스 라고 호텔로 짐을 이동해주는 업체가 있다공항에서 호텔로 / 호텔에서 공항으로 짐을 배달해줌안되는 호텔도 있다고 하니, 본인이 묶는 호텔이 되면무족건 하는것을 추천합니다..무 족 건사이즈에 따라 금액이 달라서 직원이 사이즈랑 무게를 재봄우린 김포가라오케 둘 다 큰 캐리어여서 당연히 1개당 1,100엔일줄 알았는데사이즈 재보더니 스몰이래서 (스몰의 기준이 꽤나 관대..)큰 캐리어 2개에 1,100엔 지출했다한국말하는 직원 있어서 접수하는데도 굉장히 편했음완전 추천짐맡기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여행 시작여행 계획 세울때 찾아보니까 대중교통 이용할때#애플페이 에 #스이카 라는 교통카드 충전해서 사용하는걸 추천하길래 그대로 했는데 진짜 개편함;카드 따로 살필요도 없고 그냥 애플페이에 스이카 등록하고충전하면 바로 쓸 수 있음버스 지하철 다 되니까 넘 편했다;여행 내내 버스 지하철 스이카로 잘타고 댕김 이것도 완전추천뭔가 엔틱한 디자인의 지하철을 타고그 유명한 #하카타 스테이션 도차쿠일단 온김에 손수건사러ㅋㅋㅋ#한큐백화점 으로백화점 바로 앞에 최고심 팝업스토어가 있더라최고심 쩐다..돈 많이 벌겠다(?)한큐백화점 오면 게스트쿠폰 발급받으래서이것부터 잽싸게 발급받음손수건은 생각보단 이쁜게 많이 없었다특히 비비안웨스트우드는 넘 디자인이 난해해,,,요렇게 무난한거 3개 샀다뭔가 남들 다 산다니까 사긴했는데엄마한테 줬으니 엄마가 잘 쓸듯ㅎ손수건 사고 미스박이 식빵산대서과일산도로 김포가라오케 유명한 #무츠카도카페 에서식빵도 사고~ 밥먹으로 이치란으로 출발아 여기도 엄청 유명해서 산다는걸 나중에 사야지~ 하고 못샀네이치란라멘 가는길..일단 사진 많이 찍고보자여기가 그 말로만 듣던 이치란 입니꼬우리는 본점은 아니고 하카타점으로 왔다지금 지점이 헷갈려서 지도보면서 쓰는거라 틀릴수도..ㅎ#이치란라멘 #이치란하카타점이때가 오후 2시 좀 넘었을때 이기도 하고평일이기도 해서 그런지 줄은 안서고 바로 들어갔다키오스크도 거의 다 한국어 지원되서 편했음나는 이렇게 선택해서 주문 완료후쿠오카는 진심 일본어 몰라도 여행 쌉가능..관광지는 대체적으로 한국어 안내도 많이 써있고직원들도 한국어 할 줄 아는 직원이 꽤나 있어서여행하기 아주 편했다..ㅋㅋ물론 아닌곳도 있지만번역기도 있으니 여러모로 할만했음일단 일본 왔으니 나마비루 먼저 시키고;;드디어 나온 이치란라멘,,,난 애초에 돼지육수를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쫌만 냄새나도 바로 알아채서애초에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잡내도 하나도 안나고 맛있더라..왜 사람들이 이치란 이치란 하는지 알겠움..뭐 현지인들에겐 어떨지 모르겠다만~내 입맛엔 맛있었다 또 먹고싶음내 파도 다넣고 김포가라오케 미스박이 남긴 파도 넣었더니갑분 파치란이 되어버려~~그치만 파 러버는~ 싹싹 건져서 먹음~면도 면이지만 국물에 밥먹으니까 더 맛있었음밥 작은거라도 추가해서 먹어보십시오..맛있읍니다다 좋았는데 자리가 진짜 개좁음저 의자가 안움직이고 고정이라무릎이 앞에 닿아서 넘불편했다173인 나도 불편했는데 키 더 큰 사람들은진짜 지존 불편할듯..맛있으니 봐준다,,,,,점심 배부르게 먹고 간곳은바로바로 #캐널시티 이때부터 덕후투어 시작..^^들어오니까 백남준 작가님의 작품이 딱 보임중고딩때 교과서에서나 보던걸 일본에서 보니 신기했다;;여기 너무 넓고 헷갈려서 인포가서 지도받고 시작함일단 여기있는 캐릭터 관련 샵은 다 들어가봄다음으로 온곳은 #이치방쿠지 =뽑기하러옴 =돈쓰러옴들어오니까 딱 보이는 원피스기어 시리즈 인가봄..차라리 뽑기말고 그냥 팔아줘 돈으로 사게ㅠ일단 2판만 해봄..두구두구..결과는 폭망..^^ (저걸 어디다써)리대리 빨리 와서 이거 뽑아줘ㅠ몇판 더 할까 싶었지만 왠지ㅋ 안될거같아서 딱 2판만 하고 말었다..도박은 역시 위험해쿠지는 포기하고 바로 옆에 가챠가 오천개는 되는듯한가차샵으로 들어왔다원피스 더 뽑을껄..아니 가챠가 진짜 엄청나게 많아서 김포가라오케 뽑을게 많을줄 알았는데모르는거+이상한거+구린거 또한 많아서결론적으론 딱히 뽑을게 많지는 않았음(ㅋㅋ..)난 저기서 한 십만원은 쓰고나올줄 알았는데은근 할게 없어서 적당히 쓰고 나왔다다행인건가..아니 사람들이 이런데 언저리에서 사진 이쁘게 찍던데왜 내가 찍는건 다 저모양인겨가챠하고 돌아다니다 보니 마주친 토토로샵샵 자체는 진짜 작은데 되게 알차고 이쁘게 잘 꾸며놓음뭐 하나 살까했는데 이쁜건 넘 비싸서 구경만하고 나왔다다음으로 간곳은 궁금했던 #점프샵솔직히 원산지라 기대를 좀 했는데 그냥그랬다내가 찾는건 이미 완결난거라 그런지 살만한게 거의 없었음;완결난 만화의 굿즈를 찾는거슨..해체한 아이돌그룹을 좋아하는 것과 같다..★일단 너무 많이 걸어서 발이 아작나길래잠깐 맥날와서 탄산음료 한잔씩 때림콜라먹고 도착한곳은 미스박 동생을 위한#커비카페 동생에게 멋찐 굿즈를 뽑아주기 위해도박에 도전하는 박씨결과는 F 두개F인데도 생각보다 귀여운걸 줌내가 원피스 뽑은것보다 몇배는 나은듯..^^동생이 주문한거 구입하고 드디어 캐널시티를 탈출했다어두워지니까 사진찍을때 더 이쁜듯캐널시티에서 숙소까지 걸어가는길에#나카스강 이 있어서 이쪽으로 걸어가는데이렇게 노을이 김포가라오케 이쁘게 지고 있는거~~!찍을땐 몰랐는데 가라오케 간판이네ㅋ;이뿌니까 일단 사진 삼천장 찍음ㅠ나카스강 포장마차가 유명하지만 굳이 갈정돈 아닌거 같아서 사진만 찍었다사진 그만찌거..숙소까지 걸어가는 내내 사진 엄청찍었다숙소 근처에 돈키호테 후쿠오카 텐진 본점이 있어서슬쩍 구경 겸 가격이 어떤지 보려고 들어옴#돈키호테 #돈키호테본점돈키호테 말고 다른 드럭스토어가 더 저렴하기도 하대서이거저거 사진 찍어놓긴 했는데결론적으론 걍 돈키호테에서 한꺼번에삼ㅋ넘 귀찮아돈키호테 바로 옆블럭에 #다이코쿠드럭스토어 도 크게 있었다사람은 돈키호테가 압도적으로 더 많은듯;우리숙소 코앞에 #슈프림 도 있길래 구경했지만살건 딱히 없었다구경하는 사람만 많았음슈프림 지나갈때마다 느낀거지만 안에 있는 저 동상?이 재성합니다 고갱님~ 사진은 못찍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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