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차 - tour de pub, 브루노(베드로성당, 아이다),발렌타인데이 가라오케, 올로모우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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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작성일26-03-31 10:42 조회9회 댓글0건본문
나중에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블로그 읽어보면 내가 재밌어서 기록용으로 블로그 쓰는데 블로그 쓰는게 너무 시간이 많이 들고 오자마자 웰컴위크 시작에 일주일이 너무너무 바빴어서 쓸 시간도 잘 없었다. 드디어 웰컴위크가 끝났는데 아쉬운게 아니라 드디어 내 맘대로 살 수 있고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에 웰컴위크 끝이 후련하다. 그래도 하나도 안빠지고 열심히 참여했다. 체력은 하나도 안따라줬는데 어거지로 다 감. 마지막 올로모우츠는 피곤함+ 추위에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다. 2-4일차는 하루하루가 너무 한 일이 많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쓸 일이 너무 많아 미루다 그냥 아직도 미루는 중이고 몰아서라도 기록하는 6.7.8일차 6일차 2월 13일 목요일일어나자마자 냉털로 또 또디아 먹어줬습니다. 현서 덕분에 첫 살라미를 먹어봤는데 음 그냥 먹었을땐 넘 기름진데 또띠아에 넣으니깐 아주 굿입니다.밥 먹고는 즐린 요아정이라 불리는 곳에 또 갔습니다. 오늘은 바닐라 젤라또도 담아보고 저번에 과일이 너무 셨어서 이날은 다른걸 넣어봤는데요, 여기는 견과류 넣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앞으로 피스타치오랑 코코넛이랑 로투스, 초코 시럽만 넣을 예정. 여기엔 요거트아이스크림 말고 케익도 파는데욥! 치즈케이크가 아주 굿이였습니다. 즐린에서 먹은 케이크 다 성공적여기서 스위스 여행 계획을 짜는 데 뭐 짠것도 없는 데 시간 순삭됨. 3월이 비행기가 싸다는 정보는 얻고 나왔습니다.나와서 세컨 핸드샵 잠깐 구경했는데 ㄹㅇ 옷을 발굴해야하는 곳이다. 생각보다 저렴하지도 않아서 내가 세컨 핸드샵에서 옷을 살지는 의문이다. 다른 지역은 다르려나 담에 가봐야겠다.저녁에 바로 투어 드 즐린! 이건 조를 짜서 조끼리 6개의 즐린 펍을 돌면서 빨리 맥주 마셔야하는 게임이다. 맥주를 다 마셔야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조는 뽑기로 정하고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알코올 못마시는 사람들은 따로 모아서 깍두기마냥 조에 한명씩 넣어준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못마시는 사람들끼리 조 일까봐 못마시는 사람들 나와라고 할때 안나갔는데 알고보니 저런 거였움. 우리조에 알콜 못마신다는 대만 친구가 나보다 잘마시더라. 신기하게 조가 또 현서 현태오빠 나 이렇게 같은 조가 됐다. 우리 조에 크로아티아 여자애가 완전 승부욕있어서 계속 이동할때도 런런 해서 달리고 맥주도 아예 큰맥주는 누구 작은 맥주는 누구 이렇게 지정해줘서 뺄 수 없이 맥주를 엄청 빨리 마셨다. 내 인생에서 맥주를 젤 빨리 마신 날이였다. 엄청 빨리 취하니깐 빨리 깨더라 아니 그리고 얘네 안주를 안먹음,, 당연히 우리조가 일등인줄 알았는데 다른 조들도 다 뛰었단다.,, 외국인들 블로그 못보는 관계로 현서만 가려주기이건 무슨 infinity바에서 파는 3+3하는 샷인데 다들 맛있대서 시켜봤는데 진짜 맛있었다. 첫번째 적힌거였나 그럼!infinity바 너무시끄러워서 한국인들끼리 나와서 케밥 사서 408호에 모여서 먹었다. 여기 케밥집 첨가봤는데 맛있더라 담에도 또 가야지408호에서 얘기하는데 벌써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뭔가 조급했다.이날 피로도 몰려오고 왜때문인진 모르겠는데 너무 힘들었다. 몸도 힘든데 정신도 따라서 너무 힘들었다. 혼자 생각하다가 새벽 3시 넘어서 잤다. 매일 안정적인 관계의 사람들 속에 있다가 환경도 사람도 다 모르는 곳에 놓이니깐 점점 힘들다가 버거워 진 것 같았다.평소 친한 사람들이랑만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왔던 나라 너무 많은 사람들을 겉핥기식으로 알게되는 것도 안맞았다. 난 새로운 것을 하는것을 너무 좋아했는데 사람과의 관계는 안정감을 추구하는 사람이였나 보다.다들 너무 재밌어하는데 나만 힘든것 같았던 것도 힘들었다. 그래서 인터넷에 쳐봤는데 많은 교환학생을 왔던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사람들이 나와 비슷하게 겪은 것을 보고 아 그냥 다 있는 일이겠거니 또 이렇게 나를 알게되고 성장하게 되겠거니 생각했다. 또 뭔갈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천천히 여유롭게 즐겨야겠다.2월 14일 금요일드디어 브루노 가는 날. 오늘은 웰컴위크 일정이 밤 10시에 있어서 브루노를 갔다올 수 있었다. 어제부터 눈이 오더니 아침에 온 세상이 하얬다. 부산이나 대구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였는데 별로 눈이 좋거나 설레지도 않았다. 나 늙었나.,.? 아니 피곤해서 그런듯토마스바타 대학에서 바로 브루노로 가는 교통은 레지오젯도 있고 플릭스버스도 있고 955번인가 버스도 있는데 난 별 생각 없이 955번 버스를 탔다. 근데 이거 알아보고 탔어야 했다. 그냥 브루노간다하고 찍어주는대로 카드 찍고 탔는데 나중에 보니깐 학생증 보여주면 50프로 이상 할인이 된다. 그래서 더 알아보니깐 플릭스 버스나 레지오젯은 내가 낸 가격의 1/4도 안되는 가격에 갈 수 있었다. 이래서 다 알아봐야하나보다. 또 바보비용 내버리고 그래도 돌아올땐 할인 받아서 탔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된게 어디야. 나 원래 학교에 있을때도 대중교통을 타고 어디를 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학교에서도 너무 재밌게 놀 수 있었다) 이제 대중교통 타고 어디를 가는게 아무 것도 아니라고 재밌다고 생각하기로 했다(인생은 자기를 가스라이팅 하는 거랬다). 그냥 버스타고 가만히 있으면 도착하는데 이게 왜 싫었던 걸까? 이유도 알 수 없으니 그냥 다시 생각을 고쳐먹었다. 브루노 도착! 거의 일주일 만에 박세현 만났다. 매일보다가 오랜만에 만나니깐 이상하고 넘 반가웠다. 바로 마음의 안식처를 찾은 기분,,, 넘 힐링 그자체였다. 너 왜 브루노 갔니? 나 왜 즐린이지? 생각하다가 이렇게 가까운게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어딘가 생각했다. 내가 학교 사람들한테 남자친구는 브루노에서 교환학생 한다고 하니깐 다들 부러워했다.박세현 추천 맛집 쌀국수집 가고(그냥 따라가서 이름은 모름,,혹시 궁금하면 알려주겠다. 근데 사실 그렇게 맛집인지 모르겠다. 소고기는 내가 먹어본 쌀국수중에 가장 부드러웠다. 즐린에도 쌀국수 맛집있는데 먹어보고 브루노가 더 맛있었던거 같으면 다시 이름 물어보고 언급하겠다). 근데 전날 투어드 즐린해서 쌀국수가 아주 해장으로 좋았다. 즐린에서는 사실 사람들만 외국인일뿐 그냥 한국같았는데(어제도 사람들끼리 여기 파주 영어마을이라고 함), 브루노에 오니깐 진짜 유럽에 온기분이였다. 역시 또 정보의 중요성. 지금 만약 고를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진다면 난 프라하에 있는 학교를 고르겠다.(내 버디가 프라하에서 학교다닌적이 있었댔나 그랬는데 그때가 너무 좋았다고 해서) 근데 뭐 이런 시행착오가 다 나의 운명일지도,.,?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성당입장료 내고 위로 올라갈 수 있다.성당에 위로 올라가는 것도 입장료를 내야하는데 이것도 학생할인이 돼서 40코루나에 갈 수 있었다. 그냥은 60cz. 유럽은 학생할인이 엄청 많다. 그냥 냅다 다 학생증 일단 보여주면 될 듯. 근데 이 학생할인 만 25세부터 안되나 해서 와 나 2학기에 오면 할인 못받을뻔 했다. 타이밍 뭐야,, 막차 탑승 나이수문을 열고 나가면 너무 좋은 풍경이 펼쳐진다.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무서워서 못 나갈듯, 난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자꾸 무섭대서 극 N 발동해서 혼자 이거 무너지는 상상해서 나도 무서워져 버렸다.나는 무교라서 성당에 대해 잘 모르는데 세현인 잘 알아서 설명해 주는데 넘 신기했다. 유럽은 성당이 엄청 많아서 세현이에겐 나보다 더 흥미로운 공간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혼자 갔으면 그냥 우와 신기하다 하고 풍경예쁘네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하고 내려왔을 텐데 덕분에 나도 성당 지식 좀 얻고 그냥 보는 것보다 흥미로웠다.이런 기도하는 것도 있는데 현금내야해서 못했다. 다음엔 현금 챙겨가서 내 소원도 빌어야지. 근데 내 소원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의 건강과 행복인데 그러려면 지금 자야함. 요새 일정 넘 빡세서 내 건강과 수명 줄이는 기분이여. 그래도 지금이 가장 젊을 땐데 지금 아니면 언제 이렇게 살아보겠어,, 아 근데 생각해보니깐 교환학생들 중에 내가 젤 연장잔데 그래서 나만 힘든건가?ㅋㅋㅋㅋㅋㅋㅋ,,,, 눙물나네 아 안에 기도하는 공간도 있어서 기도도 했는데 이때 마음이 너무 힘들때 가서 갑자기 기도하려니깐 눙물났는데 누나로서 체면 살린다고 하늘보면서 눈물 참음.발렌타인데이라고 길에 꽃도 판다. 아이다라고 남자친구가 어디서 추천받아온 카펜데 젤라또가 넘넘넘 맛있다. 3천원도 안한다. 하나 먹고 넘 맛있어서 또 먹음 근데 케익은 즐린에서 먹은게 더 맛있어서 유럽케익 맛있겠단 편견 바로 와장창함. 레몬에이드도 걍 ㄹㅇ 탄산수에 레몬이였다. 그리고 딸기맛 젤라또도 시켰는데 신거 안좋아하는데 뭔 레인보우샤베트만큼 셔서 앞으로 젤라또 딸기맛은 안시켜야겠다고 생각햇 이거 현서한테 말해줬는데 갑자기 막 웃더니 나 넘 극단적이래. 아니 박세현 사진 못찍어서 일도 기대 안했는데 이날 찍어준 사진 다 넘 맘에 들었다!!!! 무슨일이야!!!!!!!나 라면 별로 안좋아해서 들고오지도 않았는데 한인마트에서 우리나라에 안파는 김치 신라면을 발견했다! 근데 아직 안먹음. 언제 먹을진 미정. Maybe 먹고 싶어질 때?또 바보비용으로 화장실 가는데 10cz내고 화장실가는데 돈내고 가는 경험 아주 좋아요,, 앞으론 브루노 무료 화장실 알아놓는다!!!! 근데 뭐 여기는 카페 안 화장실도 돈내야함,, 5시간도 못자서 넘 피곤해서 즐린 돌아오는 버스에서 자려고 했는데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사진 구경하다가 즐린 도착해버림. 긱사 갔는데 벨기에 플메(키아나)가 어제 우리조 크로아티아 여자애(이름 : 안나?)랑 거실같은데서 얘기하고 있는거여 얘기에 끼여라길래 끼여서 얘기함.플메 키가 183인데 자기보다 큰남자 만나고 싶어서 만날 남자가 없다는 거임. 그래서 작은 사람은 싫녰더니 안나가 너는 너보다 작은 사람이 좋니? 해서 아니 했더니 얘도 마찬가지라고 해서 바로 이해해버림. 외국 애들의 남자얘기 걸스 토크 아주 재미져서 카라오케 10시까지 시간 순삭되어버림. 아 쉴랬는데 그 상태로 바로 발렌타인 파티갔다.또 기빨리는 인피니티 바. 발렌타인데이라고 이서가 준 초콜릿과 대만 칭구가 직접 만든 초콜릿!당장 낼 올로모오츠 여행도 아침 9시 출발이고 넘 피곤해서 파티 안가고 싶었는데 내 버디가 첨으로 온대서 참여했다. 기여운 내 버디(케이트). 케이트는 케이팝 광이다. 외국인들 한국 이름 잘 못외우는데 (물론 나도 외국인들 이름 잘 못외우겠다. 한국이름은 잘외워서 나 혼자 한국어로 바꿔 외움)스트레이키즈를 좋아하는데 거기에 현준이 있어서 내 이름 바로 외웠다더라. 발렌타인데이 파티는 팔찌를 주는데 커플이면 빨간색 썸타는사람이 있으면 주황색 솔로면 초록색 팔찌를 낀다.친해진 대만 여자애가 빨간색 있길래 남자친구 있었냐고 물었더니 여자친구가 있다고 한다. 대만에서는 동성애가 합법이라는데 잠깐 컬쳐쇼크오고 혹시 나랑 친해진게 그래선가 생각했다가 생각해보니 나도 남자라고 다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그런게 아니네 생각에 바로 이해되버리고 와 나 편견 대박이네 생각했다. 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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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가라오켄데 노래방이라기 보단 그냥 스크린에 노래 틀고 다같이 따라부른다. 아파트 한번 해주고 또 새벽에 집에 돌아왔다. 놀랍게도 브루노와 이 파티 모두 같은 날이다. 2월 15일 토요일 올로모오츠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여행드디어 웰컴위크 마지막날!!!!!!사람이 체력이 있고 여유가 있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는 걸 깨닫았다. 오늘 날도 역대급 춥고 넘 피곤하고 힘들어서 올로모오츠는 눈에도 안들어오고 하루종일 집가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전날 브루노 갔다와선지 빈이나 브루노나 느낌이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대만 친구가 유럽 느낌이 다 비슷하다길래 다들 그렇게 느끼는 갑다 생각했다.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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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수달이 다리 밑에 있는게 오늘 본 것 중에 젤 신기하고 귀여웠다. 어제 밤에 집가는 길엔 큰 토끼도 봤다. 넘 피곤하고 날씨 레전드로 춥고 아니 전날 10시에 파티 열어놓고 담날 9시 여행 출발 계획이 말인가. 여기 사람들 강철 체력인가 했는데 모두가 힘들어했다. 예쁘고뭐고 그냥 브루노랑 똑같고 춥고 매우 실내로 가고싶었다.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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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무슨 마켓했는데 여기는 새롭고 뭔가 행복하고 좋았다. Havlíčkova 637/1, 779 00 Olomouc 9, 체코여기서 굴라쉬랑 리뷰 추천메뉴인 치즈 튀김을 시켰는데 실제가 사진보다 훨크다. 굴라쉬는 갈비찜맛에 빵은 찐빵맛이다ㅋㅋㅋ. 맛있었는데 나 갈비찜 먹을때마다 체했는데 얘먹고도 체했다. 저 치즈튀김은 맛있는데 가성비 떨어져서 비추. 굴라쉬는 추천해여! 갈릭스프도 맛봤는데 내 스탈은 아니였다.밥 먹고 그렇게 맛있다는 뜨거운 뜨르들로를 먹었다. 저번에도 별로였는데 이번에도 별로여서 그냥 내스타일이 아닌가보다 했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맛있단거 보면 뜨르들로가 내 취향 아닌듯. 난 뻑뻑한 느낌을 싫어하는데 얜좀 뻑뻑 + 발효냄새가 확 났다. 난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을 좋아한다. 근데 꾸덕도 좋아하는데 음몰랑 쟨 내스탈 아니다. 담에 프라하가서 아이스크림에 뜨르들로 한번 더 먹어보고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그때도 별로면 내 인생에 굴뚝빵은 그때로 마무리해야겠다. 근데 굴뚝빵 말고는 여기 빵 전부 엄청 맛있었다!!!! 다 쫀득하고 그냥 와우 판타스틱 내 세상이여. 빌라 빵마저 맛있다고 한다. (근데 빌라빵 사먹어본적 없음)지민이가 산 올로모우츠 특산품. 민주가 맛있대서 별 생각없이 크게 한입에 먹었는데 확 꼬릿한 맛이 났다. 조금씩 먹어야 맛있는 치즌가보다... 지나가는 길에 본 3D프린팅으로 채워진 벽. 과학 박물관과 미술 박물관 중에 골라래서 당연히 과학 박물관으로 갔는데 체함 + 피곤 콤보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다들 피곤해서 어디 앉아서 퍼즐이나 맞추고 수다떨었다. 근데 힐링의 시간이였다. 앉아있으니깐 살것같았다. 피곤한데 추위에 아침부터 엄청 걸었다.한국이였으면 대중교통타고 갈 거리를 아무렇지않게 다같이 걸어갔다. 그래도 올로모우츠 투어 잘 했다~ 이 투어가 아니였으면 올로모우츠란 곳도 와보지 못했을 것 같아서 잘 왔다고 생각했다. 또 빌라. 빌라에서 맛있다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우유맛 나고 맛있는데 700원인가 800원정도다. 여기는 우유맛나는 모든게 맛있나보다. 라떼도 젤라또도!! 아이스크림먹는데 너무너무 행복했다. 어제도 젤라또 먹을때 진짜 넘 행복했는데. 힘들어서 잠깐 한국가고 싶었다가 아이스크림 먹는 순간 여기 오래오래 있고 싶다. 빌라 쇼핑도 하고 체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지중해식 샐러드 먹고 싶어서 이것저것 샀는데, 생야채가 체했을 때 안좋다고 해서 집에와서 스튜던카 초콜릿만 잔뜩 먹었다. 낼 해먹어야지웰컴위크가 끝남과 동시에 앞으로의 여유가 생겼다는 생각에 마음또한 여유로워 졌다.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블로그쓰니깐 11시가 넘었네,,일주일에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서 엄청 긴 시간 같다가도 순식간 같다.이제 다시 내 패턴을 찾아 살아야지일단 하루만 푹 자고싶다.아 그리고 여행가기전엔 무조건 푹 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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