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패션]2023년 여름신상 베베드피노 래쉬가드수영복120사이즈, 비치가운M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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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작성일26-04-12 02:01 조회20회 댓글0건본문
지난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주말에 여수 할머니댁에 놀러를 갔어요.케빈맘은 회사때문에 올라왔고케빈이랑 케빈파파는 아직 여수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케빈이는 여수에 가면 캠핑도하고, 모래놀이, 물놀이도 하고 농장가서 나무심고 열매따고 할머니가 장나감도 많이 사주고유치원 안가고 엄마아빠랑 하루종일 같이 있고등등...이런 이유로 여수가는 걸 너무너무 좋아하고 기대해요.하지만 아직 6월초고 아직 바람도 차고,바닷물도 차가워서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물놀이는 안시킬생각으로수영복을 안챙겨 갔는데...여수는 날씨도 좋고 바닷가에 이미 많은 아이들이 물놀이하면서 놀고 있더라구요^^;;케빈이가 자기도 놀아야겠다며...그래서 급하게 베베드피노에 가서 래쉬가드수영복과 모자세트와 비치가운을 사서신나게 놀았어요.[베베드피노 수영복, 수영모자, 비치가운]급하게 사야하지만 그래도 예쁜걸 사고싶어서어떤 제품이 있는지 매장에 여쭤보니때마침 블루로 래쉬가드수영복이랑 모자세트가 있다고 해서 바로 사면서비치가운까지 세트로 샀어요.정식이름은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카니슈래쉬가드수영복]입니다.케빈이는 평소 키 107cm/ 체중 17~18kg평소 사이즈는 110을 입어요.그런데 이번 수영복은 120사이즈를 샀습니다.직원분께서 조금 넉넉하게 사서 소매만 접어입히는 것이조금 더 오래 입힐 수 있다고하셔서 그렇게 했는데120으로 사길 잘 했다고 생각해요^^팔은 긴팔이고 바지는 허벅지 중간쯤 오는 길이입니다.무릎까지 오는 길이는 아니에요.더 어렸을때는 다리에 해초 같은게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닿으면 놀래서긴걸 입혔었는데이제는 이정도 길이도 잘 적응해서 이 길이로 샀어요.다만 다리까지 선크림은 꼼꼼하게 발라줘야 할 것 같아요.역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게색깔이 아주 쨍한 파란색이라서 예쁩니다.귀여운 하얀 푸들이 그려져 있어서 파란색과 잘 어울려요.카니슈래쉬가드수영복(59000원)은 폴리스판 소재라서 신축성도 좋고빨리 마르고 입고 벗기도 편해요.아이가 주저 앉아도, 구부려도 잘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늘어나서 편해보이더라구요.앞쪽은 배꼽까지 지퍼로 되어 있어서다 내리고 입히면 쉽게 입고 벗을 수 있어요.아이 피부 집히지 않게 지퍼 윗부분을 천이 감싸도록 되어 있어요.목부부은 보호를 위해 꽤 높이 올라옵니다.그래도 둘레가 넉넉해서 불편하지 않아요.세트로 산 모자(43000원)입니다.시원한 소재이고 모자에 달려있는 햇빛가리개는 매쉬소재라서 바람이 잘 통하게 되어 있어요.모자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사이즈는 F인데 뒤에 사이즈조절 스트링이 있어서아이 머리 둘레에 따라 사이즈를 맞춰줄 수 있더라구요.마지막으로 함께 산 비치가운(59000원)입니다.소재는 타월소재에요.케빈이는 M사이즈를 샀습니다.양 옆으로 똑딱이 단추가 달려있어서편하면서도 쉽게 벗겨지지 않아서 좋아요.이렇게 수영하고 수영복 위에 입혀서 킥보드도 탈 수 있을 정도로 편합니다.앞쪽에는 귀여운 주머니가 달려있는데케빈이는 여기에 자기 토끼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인형이랑 막대사탕을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먹더라구요 ㅎㅎ후드도 달려있어서 활용도가 좋습니다.케빈이도 부들부들해서 맘에 드는지벗자고해도 안 벗고 저렇게 한참을 입고 놀더라구요^^길이는 무릎정도까지 오고팔뚝 정도까지 가려지는 길이에요.후드가 있어도 목이 꽉 맞게 되어있는 것은 아니라서넉넉합니다.베베드피노는 기본적으로 아이들 입히기 좋은 디자인이라서 크게 고민없이 샀어요.평소 사이즈보다 한사이즈업했는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괜찮았어요. 넉넉해서 2년이상은 충분히 입힐 수 있을 것 같아요.모자도 시원한 소재라서 땀이 차지 않을 것 같아요. 비치가운도 소재가 너무 부드럽고 편한 디자인이라서 좋아요.이건 여수에 두고 여름 내내 입히려고 산건데 너무 예뻐서 다시 집에 가지고 올라와야할것 같아요 ㅎㅎ6월 초라서 아직은 조금 추웠지만 얼떨결에 수영복 베베드피노 같이 색깔 쨍한 유아복 브랜드 개시하고 신나게 논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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